2020.06.02 09:58
불면증이나 생체리듬(일주기 리듬, circardian rhythm) 장애에 사용되는 멜라토닌이 만성 통증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총장 이은숙) 암의생명과학과 명승권 교수(가정의학과 전문의, 암예방검진센터장)는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오시내 진료조교수와 함께 2005년부터 2019년까지 국제학술지에 발표된 멜라토닌의 진통효능에 대한 30편의 임상시험의 결과를 종합한 메타분석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번 연구결과는 5월 21일자로 SCI-E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Clinical Medicine에 발표됐다.연구에 따르면 펍메드(PubMed), 엠베이스(EBMBASE) 및 코크란 라이브러리(Cochra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