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7월 17일부터 진행 중인 썸머 슈퍼세일 ‘홈플런 NOW’가 첫 주말부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홈플러스는 21일, ‘홈플런 NOW’ 행사 첫 4일간(7월 17~20일)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7% 증가했고, 방문 고객 수는 약 13% 늘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전 기획 단계부터 핵심 시즌 이슈를 분석해 고객 수요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주요 행사 상품은 3~4개월 전부터 물량을 확보하고, 가격 변동을 모니터링하며 최적 시점에 매입을 결정했다. 홈플러스의 28년 유통 노하우가 집약된 전략이라는 평가다.주요 품목의 매출 성장은 특히 두드러졌다. ‘홈플런 딜’로 선보인 축산 품목 가운데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