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사단법인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사무총장 김중곤)과 ‘초록사다리×우주공간프로젝트’ 확대를 위한 후원금 4억원을 전달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초록사다리×우주공간프로젝트’는 농촌 초등학교의 유휴공간을 아동이 행복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문화·놀이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아동을 위한 문화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도농 간 인프라 격차 해소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이 프로젝트의 1호 공간은 지난해 11월 강원 태백시 함태초등학교에, 2호 공간은 올해 3월 전북 남원시 남원중앙초등학교에 조성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