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프로듀스(AVO, Mission Produce,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미션 프로듀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매출 2억 7,86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억 3,420만 달러에 비해 17% 감소한 수치다.매출 감소는 주로 마케팅 및 유통 부문에서의 아보카도 단가 하락과 관련이 있다.아보카도 판매 단가는 30% 하락했지만, 판매량은 14% 증가하여 일부 상쇄됐다.
회사의 총 매출은 마케팅 및 유통 부문에서 2억 3,480만 달러, 국제 농업 부문에서 300만 달러, 블루베리 부문에서 4,080만 달러로 구성됐다.
총 매출원가는 2억 4,7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억 270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총 매출총이익은 3,16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150만 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판매, 일반 및 관리비용(SG&A)은 2,91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220만 달러에 비해 31% 증가했다.이 비용의 증가는 주로 칼라보 인수와 관련된 거래 자문 비용이 포함됐기 때문이다.운영 수익은 25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30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이자 비용은 17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20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1억 4,03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6,200만 달러의 순이익에 비해 큰 차이를 보인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7,084,891주를 발행한 상태이며, 주당 순손실은 0.01달러로 보고됐다.
회사는 또한 칼라보와의 합병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계약에 따라 칼라보 주주들은 주당 27.00달러를 받을 예정이다.이 거래는 2026 회계연도 3분기 중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현재 4,480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자산은 9억 9,770만 달러로 보고됐다.
회사는 향후 40백만 달러의 자본 지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 자금은 주로 국제 농업 및 블루베리 부문에 투자될 예정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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