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제43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신.대.홍)’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신한은행은 2004년 9월 은행권 최초로 대학생 대상 대외활동 프로그램을 도입해 현재까지 39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 21년간 신한은행과 신.대.홍 학생들은 행사 기획과 참여, 자체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신한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이번 43기 신.대.홍은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쳐 소통 능력, 공감 능력,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전국 각지의 대학생 100명이 선발됐다. 이날 발대식을 마친 학생들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신한은행 연수원
신한은행과 서울시는 청년층의 금융 현황과 미래를 데이터로 분석해 보여주는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를 오늘(2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대상은 만 19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이며, ‘신한 SOL뱅크’와 ‘서울 데이터 허브’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이용자가 나이, 직업, 소득, 혼인 및 독립 여부 등 정보를 입력하면 동일 조건의 청년 그룹 금융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재와 5년 후의 금융 현황을 비교할 수 있다. 비교 항목에는 자산, 소비, 저축, 대출 등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자신의 금융 습관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자산 관리 및 재무 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입력된 정보를 기반으로 신한은행은 맞춤형 금융상품과 서비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가상자산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과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오세진 코빗 대표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신한은행이 지난 2월 출범한 ‘가상자산 태스크포스(TF)’ 활동의 일환이다. 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으며, 최근 보이스피싱 자금이 가상자산을 통한 자금 세탁에 활용되는 사례가 급증하자 실질적인 대응책으로 코빗과 손을 잡았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기 의심 계좌 정보 공유 및 핫라인 구축, 보이스피싱 범죄 원화 피해금 환급 상호 협력, 피해 예
신한은행은 지난 25일 한국석유공사와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는 기업이 근로자에게 학자금 대출 등 사내 예산으로 자금을 지원할 때, 필요 시 근로자가 가입한 퇴직연금제도에 질권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이번 협약으로 한국석유공사는 임직원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자금 지원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또한 자금 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줄이고 업무 절차를 간소화해 직원 복지 혜택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신한은행은 이번 협약 이후에도 한국석유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신한은행 관계자는 “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오는 9월 15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에서 열리는 ‘화담숲에서 걸어요’ 행사 참가 고객을 모집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한은행과 화담숲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걷기 페스티벌로, 오는 9월 29일 전관행사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만 50세 이상 장기거래 우수고객 또는 ‘신한 50+ 걸어요’ 가입 고객이다. 구체적으로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연금(국민·공무원·사학·군인·보훈) 또는 급여를 계속 수령한 고객, 2025년도 3분기 기준 신한은행 Tops Club 고객, ‘신한 50+ 걸어요’ 가입 고객 중 3명 이상 친구 초대 완료 고객이 해당된다.참여 신청은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참여해 1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오늘 밝혔다.신한은행은 2022년 국내 시중은행 중 처음으로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한 뒤 이번까지 4년 연속 발행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한국형 녹색채권은 조달 자금을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 부합하는 사업에 사용하는 특수목적 채권이다. 해당 대출 자산은 환경부가 지정한 기관의 적합성 사전 검토를 거쳐야 하며, 사후보고 의무도 포함돼 까다로운 절차가 요구된다.이번 발행분은 한국표준협회의 적합성 검토를 통과한 ‘녹색부문 수송의 무공해 차량, 철도차량, 건설기계, 농
신한은행이 국내 클래식 유망주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음악 콩쿠르 ‘신한음악상’의 제17회 시상식을 열었다. 은행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신한아트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신한음악상은 2009년부터 시작된 국내 금융권 최초의 클래식 콩쿠르로, 피아노·바이올린·첼로·성악 4개 부문에서 재능 있는 음악가들을 발굴해왔다. 올해 17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총 157명의 지원자가 참여했으며, 7명의 수상자가 영예를 안았다.본상은 피아노 부문 안태현(선화예고 3년), 바이올린 부문 김가은(홈스쿨 고2), 첼로 부문 장이안(홈스쿨 고2)과 박진우(서울대 4년), 성악 부문 정은재(서울예고 3년)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바이올린 이미
신한은행이 지난 19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에 ‘안산외국인중심영업점’을 열었다.이번 영업점은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이 밀집한 안산 지역에서 증가하는 외국인 금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산외국인중심영업점은 대면 상담이 가능한 영업점과 화상상담 기반의 ‘디지털라운지’를 결합한 고객 맞춤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외국인 고객이 언어 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다국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 운영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운영 시간은 영업점의 경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디지털라운지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 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 런던지점이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금융당국(FCA, PRA)으로부터 고객 대상 파생상품 영업 VoP(Variation of Permission)를 획득했다.이번 승인으로 런던지점은 기존 인가 범위를 넘어 영국 및 국제 금융시장에서 직접 고객 대상 파생상품 영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VoP 승인은 재무 건전성, 내부통제, 리스크 관리 체계 등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만 가능하다.신한은행 런던지점은 2025년 1월부터 GCM(Global Capital Market) Desk를 운영하며 자금, 유가증권, 외환 및 파생 부문을 통합 관리해왔다. 이번 승인으로 금리와 환율 등 다양한 파생상품 거래 기반의 맞춤형 헤지 솔루션 제공 역량이 강화됐으며, 신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2025 S-Classic Week’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오늘 밝혔다.‘S-Classic Week’는 2021년 세종문화회관과 체결한 문화예술 후원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매년 8월 클래식 유망주를 발굴·육성하는 ‘신한음악상’ 역대 수상자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이는 행사다.올해 공연은 ‘사계(四季)’를 주제로 나흘간 펼쳐졌으며, 계절의 색채와 감성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수상자들이 직접 음악감독을 맡아 창의적인 무대를 구성했으며, 첼리스트 허자경·조예원, 피아니스트 지윤건, 성악가 길윤수 등 20여 명이 출연해 고전과 낭만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퍼토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내일을 코딩하다 : AI 디지털 역량 캠프’를 개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신한은행은 2022년부터 총 300여 명의 어린이에게 AI 및 디지털 코딩 교육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참여 대상을 디지털 교육을 희망하는 중·고등학생까지 확대했다.이번 캠프는 인천대학교와 ‘신한스퀘어브릿지 인천’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AI·웹 개발 실습과 주니어 해커톤 대회를 경험했다. 특히 조별 프로젝트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이를 AI 기반으로 구현해보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멘토로 참여한 인천대학교 학생은 “이번
신한은행이 지난 8일 서울 중구 명동 신한 익스페이스에서 ‘신한 커리어온 5기 취업 포트폴리오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직업계고 2·3학년 재학생 360여 명이 참가했으며, 1차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 10명이 선발됐다. ‘신한 커리어온’은 신한은행이 2021년부터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운영해온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실무 기초 역량 교육을 제공한다.본선에 오른 10명은 약 2주간 포트폴리오 고도화, 스피치 컨설팅, 발표 자료 제작 등 1:1 전문 컨설팅을 받으며 무대를 준비했다. 본선 무대에서는 참가자들이 성장 과정, 진로 비전,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발표했고
신한은행이 신한카드, KT와 손잡고 ‘통신·금융 할인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거래 이력이 없는 KT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한다.패키지는 KT의 대표 요금제인 요고34, 요고46, 요고61, 요고69 가입 고객이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이용 조건을 충족하면 매월 최대 3만 7천원의 혜택을 제공한다.신한은행은 해당 요금제 가입 후 신한카드 결제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연동하고, 입출금 계좌에 전월 100만원 이상 누적 입금 시 매월 5천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한다.신한카드는 ‘KT가족만족DC카드’를 신규 발급받고 통신비 자동이체 등록 및 전월 이용금액 조건을 충족하면 매월 최대 1만 5천원의 통신비를 할인한다. KT는
신한은행이 국립수목원,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2025 with 신한은행’ 행사를 개최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바이오블리츠(BioBlitz)’는 생물 전문가와 일반인이 함께 특정 지역을 탐사하며 다양한 생물종을 찾아 기록하는 활동이다. 국내에서는 국립수목원이 2010년 처음 도입해 매년 개최해왔다.올해로 16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24시간 동안 경기도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보전지역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1일부터 22일까지 선착순으로 가능하다.신한은행은 이번 행사에서 금융사 최초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신한은행 임직원, 일반 시민, 생물 전문가가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체험 프로
신한은행의 배달앱 ‘땡겨요’가 지난 7월 21일부터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로 주간 이용자 수(WAU)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은행은 ‘땡겨요’가 배달앱 중 가장 높은 이용자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오늘 밝혔다.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땡겨요’의 주간 이용자 수는 7월 셋째 주(1420일) 약 101만 명에서 7월 넷째 주(2127일) 약 147만 명으로 증가하며 한 주 만에 약 46만 명이 늘었다. 월간 이용자 수(MAU)는 약 238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확대됐다.이용자 증가의 배경에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 이벤트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신한은행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2만 원 이상 2회 주문 시 1만 원을 할인해
신한카드는 신한은행과 함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캐시백 이벤트’를 8월 말까지 공동으로 진행한다.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은행 계좌를 연결한 뒤 상품권 금액을 충전해, 실물 카드 또는 QR코드를 이용해 결제할 수 있는 비대면 전통시장 결제 수단이다.양사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의 사용을 촉진함으로써 전통시장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이벤트는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신한은행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에서 신한은행 계좌를 연결해 1만 원 이상 충전한 고객 중 3만 명을 추첨해 5천 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해당 앱에 신
신한은행은 오늘(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 경기에 취약계층 축구 유망주 아동과 보호자 24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을 지원했다.이번 행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마련됐으며, 초청 대상자들은 스카이박스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받았다. 이를 통해 아동과 보호자 모두가 세계적인 축구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누렸다.신한은행은 그동안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보육시설 아동 대상 디지털 교육, 학대피해아동쉼터 차량 지원, 야구 유망주에 대한 장학금 및 물품 후원 등이 있다.신
신한은행이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금융지원에 나선다.신한은행은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코지하우스 본사에서 서양음식점 프랜차이즈 ‘코지하우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맹점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오늘 밝혔다. 협약은 전날인 29일 체결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코지하우스를 가맹 본부로 둔 가맹점주에게 최대 3억원 규모의 사업 운영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배달 플랫폼 ‘땡겨요’와의 가맹점 협약, 맞춤형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함께 제공한다.특히 이번 서비스에는 BaaS(Banking as a Service) 기반 금융지원 모델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가맹점의 매출 데이터와 수
신한은행이 실버바 100g 권종을 신규 출시하고 이를 기념한 고객 이벤트를 시작한다.신한은행은 지난 28일 실버바 100g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는 기존 1,000g 제품에 이어 고객의 다양한 실물자산 투자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소액 투자자도 접근할 수 있는 상품이다. 신제품은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29일까지 ‘실버바 사면, 은화 1온스가 덤?!’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실버바 100g을 포함한 골드·실버 상품을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은화 1온스를 증정한다. 또한, 실버바 2kg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총 300개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은화 1온스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과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지난 23일 ‘인프라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협약은 신용보증기금의 지역밀착형 인프라 컨설팅 서비스와 신한은행의 금융연계 지원 전문성을 결합해 인프라금융을 활성화하려는 목적이다. 양 기관은 이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기반의 인프라 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신보는 공공 인프라금융에 최적화된 전문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갖춘 정책 보증기관이며, 신한은행은 민간투자사업의 개발, 발굴부터 재구성까지 경험이 풍부한 대표 시중은행이다. 두 기관은 각자의 강점을 살려 협력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