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직무대행, 박민수)은 7월 9일(월)부터 8월 24일(금)까지 사회서비스를 대표할 수 있는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 국민이 사회서비스를 더욱 친숙하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서비스 캐릭터를 만들고자 한다.
‘사회서비스’는 보편적 복지의 관점에서 모든 국민에게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고자 복지, 보건의료, 교육 등 영역에서* 상담, 재활, 돌봄, 역량개발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공모 분야는 ‘사회서비스를 대표할 수 있으며, 특정 분야(성별‧연령‧대상 등)에 치중되지 않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 이용자․제공자 캐릭터’로,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