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쥬베룩 아이 초청강연 및 라이브 시연

건강·의학 > 건강일반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쥬베룩 아이 초청강연 및 라이브 시연

김국주 기자

기사입력 : 2026-01-22 14:59

[Hinews 하이뉴스]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이 글로벌 에스테틱 교육 프로그램인 ‘쥬피터 마스터 클래스(JUPITER Master Class)’에 정식 초청돼 강연과 라이브 시연을 진행하며 국제 학술 무대에서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쥬피터 마스터 클래스는 글로벌 에스테틱 전문기업 바임(VAIM)이 주최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가 콜라겐 생성 유도 스킨부스터 ‘쥬베룩(JUVELOOK)’을 중심으로 최신 임상 트렌드와 실제 시술 노하우를 전하는 자리다. 매 회차마다 각국의 의료진이 참여해 제품 이해도와 시술 전략을 심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쥬베룩과 함께 ‘쥬베룩 아이’와 ‘쥬베룩 글램’이 소개되며 적용 부위와 시술 접근에 대한 논의가 확대됐다. 특히 ‘쥬베룩 아이’는 눈가처럼 피부가 얇은 부위를 대상으로 설계됐으며, 다크서클이나 눈밑 주름 개선을 위해 활용되는 사례가 공유됐다. 임상 연구에서는 결절 등 주요 이상 반응이 제한적으로 보고돼 안전성 측면에서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제공됐지만, 실제 시술 여부는 환자 상태와 의료진 판단에 따라 결정된다.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쥬베룩 아이 초청강연 및 라이브 시연 (사진 제공=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쥬베룩 아이 초청강연 및 라이브 시연 (사진 제공=압구정오라클피부과)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지난 10일 쥬베룩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렸으며, 박제영 원장은 ‘Transcending Excellence JUVELOOK I’를 주제로 초청 강연을 맡았다.

강연에서 박제영 원장은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임상 적용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 경험과 주의점 등을 체계적으로 소개했다. 이어 진행된 라이브 시연에서는 쥬베룩을 활용한 실제 시술 과정을 직접 선보이며, 테크닉과 시술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박제영 원장은 쥬베룩 아이의 개발과 임상 검증 과정에 참여한 핵심 연구자 중 한 명으로, 2024년 4월부터 약 1년 4개월간 바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제품의 안정성과 유효성 검증에 참여해 왔다. 이 연구를 토대로 제작된 시술 가이드 영상은 현재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의 공식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박제영 원장은 “스킨부스터 시술은 어떤 제품을 사용하느냐보다, 그 제품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느냐가 결과를 좌우한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의료진의 판단과 숙련도가 안전성과 만족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앞으로도 교육과 연구를 통해 쌓은 경험을 진료 현장에 충실히 반영해, 환자에게 신뢰로 보답하는 시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국주 기자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헬스인뉴스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