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바이엘 코리아가 산부인과 의료진과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 여성 건강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공식 카카오톡 채널 ‘OBGY Talk’을 개설했다.
여성 건강 진료는 월경 관련 질환, 피임, 자궁내막증, 폐경기 관리 등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며, 환자 맞춤형 치료와 최신 임상 근거 반영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바이엘 코리아는 기존 대면 중심 정보 전달을 넘어, 모바일 기반 통합 플랫폼을 통해 의료진이 필요한 자료와 학술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산부인과 의료진 대상 공식 카카오톡 채널 ‘Bayer OBGY Talk(바이엘 옵지 톡)’ (사진 제공=바이엘 코리아)
‘OBGY Talk’은 의료진 인증을 거쳐 운영되며, 산부인과 진료 현장의 실질적 활용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주요 기능으로는 주요 제품 정보·브로셔 열람, 임상·학술 자료 확인, 웨비나 안내 및 참여, 제품 문의 및 담당자 연락 등 다양한 정보를 하나의 모바일 채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면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영역까지 의료진과의 소통을 확장할 수 있다.
이선영 바이엘 코리아 여성 건강 포트폴리오 리드는 “디지털 환경에서 의료진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환자 치료 질 향상과 직결된다”며 “이번 카카오톡 채널 개설은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효율적 진료 지원 환경을 만드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엘 코리아는 앞으로도 여성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와 디지털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