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머런(AEE, AMEREN CORP )은 4.80% 및 5.55% 모기지 채권을 발행했다.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2월 27일, 애머런 미주리(Union Electric Company)는 4.80%의 2036년 만기 첫 번째 모기지 채권(이하 '2036 채권')과 5.55%의 2056년 만기 첫 번째 모기지 채권(이하 '2056 채권')을 각각 4억 5천만 달러씩 발행했다.
이 채권들은 1937년 6월 15일 애머런이 The Bank of New York Mellon(이하 '신탁회사')에 발행한 모기지 및 신탁 증서에 따라 발행되었으며, 2026년 2월 1일에 추가된 보충 약정에 의해 보완됐다.애머런은 이번 거래를 통해 약 8억 9천 110만 달러의 순발행 수익을 확보했다.
2036 채권은 2036년 3월 15일에 만기되며, 2056 채권은 2056년 3월 15일에 만기된다.두 채권 모두 연 2회 이자를 지급하며, 첫 이자 지급일은 2026년 9월 15일이다.
이번 채권 발행은 애머런의 자본 조달 전략의 일환으로, 회사는 자금을 모아 운영 자본 및 기타 재정적 필요를 충당할 계획이다.
애머런은 이번 발행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확보하고, 향후 성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애머런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추가적인 자본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투자 및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애머런은 2036년 및 2056년 만기 채권을 통해 각각 4억 5천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이는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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