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어 에너지(EU), 창립자 퇴임! 우라늄 강자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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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어 에너지(EU), 창립자 퇴임! 우라늄 강자의 미래는?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기사입력 : 2026-03-02 21:48

앙코어 에너지(EU, enCore Energy Corp. )는 윌리엄 M. 셰리프가 퇴임했고 베르데라 에너지가 임명 발표했다.

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3월 2일, 앙코어 에너지(이하 '회사')는 윌리엄 M. 셰리프가 이사 및 이사회 의장직에서 퇴임한다고 발표했다.

셰리프는 앙코어의 창립자로서 앞으로 기술 자문 위원회에서 수석 자문 역할을 계속 수행하며 투자, 기업 개발 및 재무 관련 사항에 대한 지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베르데라 에너지의 이사장직도 맡기로 했다.셰리프는 "나는 앙코어 주주들에게 수년간 이사장으로서 봉사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앙코어는 스타트업에서 미국 내 강력한 우라늄 생산업체로 발전했다.

회사는 2026년 2월 18일에 베르데라의 재판매 등록이 유효해진 후 주주들에게 베르데라의 보통주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셰리프는 앙코어 경영진과 함께 2026년 3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PDAC 2026에 참석하고 있으며, 3월 3일 오후 3시 32분(동부 표준시) 801A호에서 투자자 포럼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앙코어 에너지는 미국 내 두 개의 운영 중인 중앙 처리 시설을 보유한 유일한 우라늄 회사로, 남부 텍사스에 위치하고 있다. 앙코어는 ISR(현장 회수) 기술을 통해 우라늄을 추출하며, 향후 프로젝트로는 사우스다코타의 듀위 버독 프로젝트와 와이오밍의 가스 힐즈 프로젝트가 포함된다. 회사는 지역 사회 및 원주민 정부와 협력하여 기업 프로젝트로 긍정적인 영향을 창출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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