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T 우선주(8.000%)(AIRTP), 이사 사임, 항공사 인수의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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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T 우선주(8.000%)(AIRTP), 이사 사임, 항공사 인수의 신호탄?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기사입력 : 2026-03-11 06:18

에어 T 우선주(8.000%)(AIRTP, AIR T INC )은 이사가 사임했고 재무 담당 임원을 선임했다.

1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3월 9일, 트래비스 스웬슨(이사)은 에어 T 우선주(8.000%)의 이사회에 사임을 통보했다.

사임은 2026년 3월 9일자로 효력이 발생하며, 이와 함께 감사위원회 의장직에서도 사임했다.

스웬슨은 최근 인수한 지역 항공사인 리저널 익스프레스 홀딩스 리미티드(‘렉스’)의 최고 재무 책임자 역할을 맡기 위해 이사회에서 사임했다.스웬슨의 렉스에서의 역할은 즉시 시작된다.

스웬슨의 사임은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하여 회사와의 어떤 의견 불일치로 인한 것이 아니다.

현재 회사의 감사위원회 위원인 레이몬드 카빌로가 즉시 감사위원회 의장직을 인수할 예정이다.

2026년 3월 10일, 에어 T 우선주(8.000%)는 1934년 증권거래법의 요구에 따라 이 보고서를 서명했다.서명자는 트레이시 케네디, 최고 재무 책임자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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