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에서 로즐린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앞세워 글로벌 홈프래그런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대표 제품인 ‘2X 슬로우 디퓨저’는 자몽브리즈, 밤쉘, 히노끼, 라플라워, 클린코튼, 오!블랙체리 등 6종의 향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로즐린이 자체 개발한 아로마락(AromaLock) 기술을 적용해, 향의 휘산 속도를 정교하게 제어해 일반 디퓨저 대비 최대 두 배 이상 오래가는 지속 발향을 구현했다.
이번 전시에서 로즐린 부스는 국내외 인플루언서들의 라이브 콘텐츠와 리뷰 요청이 이어지는 등 SNS를 통한 자발적 홍보 효과를 누렸으며, 신제품 샘플 체험을 위한 해외 바이어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질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전 제품은 엄격한 품질 관리와 다양한 국내외 안전 인증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로즐린은 향후에도 혁신적인 기술과 프리미엄 감성을 결합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임혜정 하이뉴스(Hinew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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