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프리미엄 향기 브랜드 로즐린(Roslyn)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서울뷰티위크 2025’에서 인플루언서들과 해외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흥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로즐린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앞세워 글로벌 홈프래그런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대표 제품인 ‘2X 슬로우 디퓨저’는 자몽브리즈, 밤쉘, 히노끼, 라플라워, 클린코튼, 오!블랙체리 등 6종의 향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로즐린이 자체 개발한 아로마락(AromaLock) 기술을 적용해, 향의 휘산 속도를 정교하게 제어해 일반 디퓨저 대비 최대 두 배 이상 오래가는 지속 발향을 구현했다.

이번 전시에서 로즐린 부스는 국내외 인플루언서들의 라이브 콘텐츠와 리뷰 요청이 이어지는 등 SNS를 통한 자발적 홍보 효과를 누렸으며, 신제품 샘플 체험을 위한 해외 바이어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질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로즐린, ‘서울뷰티위크 2025’서 해외 바이어·인플루언서 관심 속 흥행 성공 (사진 제공=로즐린)
로즐린, ‘서울뷰티위크 2025’서 해외 바이어·인플루언서 관심 속 흥행 성공 (사진 제공=로즐린)
로즐린 관계자는 “서울뷰티위크에서 보여주신 전 세계 바이어와 국내외 인플루언서들의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독자적인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홈프래그런스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 제품은 엄격한 품질 관리와 다양한 국내외 안전 인증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로즐린은 향후에도 혁신적인 기술과 프리미엄 감성을 결합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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