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든, 파데프리 겨냥 ‘셀메이징 톤업 선크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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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든, 파데프리 겨냥 ‘셀메이징 톤업 선크림’ 출시

자외선 차단부터 피부 보정까지 한 번에… 24시간 화사한 생기 유지

오하은 기자

기사입력 : 2026-01-26 16:12

[Hinews 하이뉴스]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이 강력한 자외선 차단과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 기능을 결합한 ‘셀메이징 핑크베이지 톤업 선크림’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화장 단계를 줄이는 파데프리 트렌드에 맞춰 인위적이지 않은 피부 연출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토리든, 파데프리 겨냥 ‘셀메이징 톤업 선크림’ 출시 (이미지 제공=토리든)
토리든, 파데프리 겨냥 ‘셀메이징 톤업 선크림’ 출시 (이미지 제공=토리든)

이 제품은 토리든만의 독자적인 핑크베이지 컬러를 적용해 어떤 피부 톤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24시간 동안 다크닝 없이 화사한 생기를 유지해 준다.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 50+, PA++++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광노화 케어 기능까지 갖췄다.

성분 면에서도 기능성을 대폭 강화했다. 5D 콜라겐과 펩타이드를 함유해 보습과 탄력을 관리하며, 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더해 근본적인 피부 톤 개선을 돕는다. 토리든은 수분에 특화된 기존 다이브인 라인에 이어 이번 셀메이징 라인을 통해 선케어 제품군을 확장, 소비자가 피부 고민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토리든은 출시를 기념해 본품 60ml와 미니어처 20ml로 구성된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관련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세분화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기능성 선케어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모공 끼임 없이 매끈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오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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