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KB국민카드가 지난달 공개한 신규 광고 티저 영상이 조회수 300만회를 넘었다. 이번 영상은 '김우빈 국가대표 발탁'이라는 문구를 '김우빈 국카대표 발탁'으로 바꾼 언어유희를 활용했다. 짧은 분량임에도 브랜드 방향성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관심을 끌었다. 새 모델로 선정된 배우 김우빈은 절제된 연기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KB국민카드가 지난달 공개한 신규 광고 티저 영상이 조회수 300만회를 넘었다. (이미지 제공=KB국민카드)
영상 공개 후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댓글에는 "국가대표인 줄 알았는데 국카대표라니 센스 있다", "김우빈의 건강한 에너지가 KB국민카드와 잘 어울린다"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KB국민카드는 13일부터 TV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본편 광고를 순차적으로 내보낸다. 본편에서는 '국카대표급 카드의 세 가지 룰'을 주제로 카드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짧은 영상임에도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본편에서는 국카대표급 혜택을 구체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