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C 팩투폼은 한 번의 세안으로 피부를 맑게 해주는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찰진 제형이 물과 만나면 부드러운 거품으로 변해 세안 후 팩을 한 것처럼 매끈한 피부결을 만들어 준다. 세정 오일 성분을 30% 함유해 피부 윤기를 살려주면서 자외선 차단제 등 노폐물을 깨끗하게 지워준다.
함께 내놓은 비타C 아이세럼은 눈가를 환하게 가꿔주는 다크서클 관리용 제품이다. 비타민C와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성분을 배합해 눈가 탄력을 돕는다. 특히 눈가 전용 금속 어플리케이터를 달아 마사지 효과를 주어 눈 주위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준다.
이니스프리는 이날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오는 25일부터는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다양한 출시 기념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니스프리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