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향수 브랜드 비비앙(BiBiANG)이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새롭게 단장해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비비앙의 홍보 모델인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참여했다. 비비앙은 매장 리뉴얼을 기념해 브랜드 모델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비비앙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를 새단장하고 보이넥스트도어와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제공=비비앙)
비비앙 관계자는 “성수는 다양한 트렌드가 확산되는 상권”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간과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고객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비비앙은 온라인 플랫폼 무신사 향수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했다. 최근에는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단독 팝업 스토어를 열며 해외 시장 진출을 하고 있다.
한편 비비앙은 이번 성수동 매장 확장을 통해 향기 체험 중심의 브랜드 공간을 운영할 방침이다. 향후 니치 향수 브랜드로서 시장 입지를 다진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