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대구의료원은 지난 22일 ‘2026 대구마라톤대회’가 열린 대구스타디움에서 참가 선수와 시민을 위한 응급의료 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대구마라톤대회에는 약 4만 천 명이 참가하며 국내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대회 현장은 일시적으로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대구의료원은 스타디움 서편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의사, 간호사, 구급차 등 의료 인력을 배치해 부상자 치료와 안전 확보에 힘썼다.
대구의료원 웅급의료부스 (사진 제공=대구의료원)
김시오 원장은 “현장 의료지원을 통해 참가자와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