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치젠트리는 최근 주문 증가에 따라 일부 제품의 판매 방식을 예약판매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치젠트리 측은 공식몰을 중심으로 주문이 늘면서 안정적인 생산과 배송 관리가 필요해 예약판매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제품 품질 유지와 원활한 배송을 동시에 고려한 방안이다.
치젠트리, 일부 제품 예약판매로 전환 (사진 제공=치젠트리)
브랜드 관계자는 “판매 속도를 고려해 생산과 출고 일정에 여유를 두기 위한 조치”라며, “예약판매를 통해 충분한 수량을 준비하고 안정적인 품질로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약판매 기간 동안에도 공식몰을 통해 상세 일정과 안내를 제공하고, 고객 소통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