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문성훈 리프톤 피부과 신사본점 대표원장이 글로벌 실리프팅 브랜드 압토스가 주관한 ‘Professional Journey 2기’ 프로그램을 완료하고, 압토스 한국 대표 의료진 2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압토스는 80여 개국에서 활용되는 리프팅 전문 브랜드로, 단순한 물리적 시술을 넘어 구조적 리프팅과 콜라겐 재생을 설계하는 ‘바이오리프팅’ 개념을 적용한다. 문 원장은 조지아 본사 세미나에 참여해 최신 실리프팅 기술과 임상 프로토콜을 수료했다.
이번 선정으로 리프톤 피부과 신사본점은 압토스 공식 인증 병원과 ‘공식 트레이너 센터’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트레이너 자격 의료진이 직접 시술을 진행하며, 국제 교육 기준에 맞춘 시술과 임상 설계가 가능하다.
문성훈 리프톤 피부과 신사본점 대표원장
리프톤 피부과 신사본점에서 진행하는 압토스 바이오 리프팅은 PLLA, PCL, HA 성분이 혼합된 실을 사용하며, 실 표면을 히알루론산으로 코팅하는 ‘나미카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시술 직후뿐 아니라 장기적인 조직 재생과 탄력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메타뷰(MetaView)와 마크뷰(Mark-Vu) 등 정밀 피부 진단 장비를 활용해 피부 처짐과 주름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문 원장이 시술 디자인을 진행한다. 비수술적 방식으로 회복이 빠르며, 유지 기간은 최대 약 2년까지 가능하다.
리프톤 피부과 신사본점은 내부 세미나와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통해 의료진 전체가 동일한 수준의 시술을 제공하도록 하고 있으며, 향후 국내 의료진 교육과 기술 교류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문성훈 대표원장은 “검증된 기술과 진단 시스템을 기반으로 정확한 시술 설계를 제공하고, 국내 바이오리프팅 임상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