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헬스 & 공공 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 엔자임헬스(대표 김동석)는 2026년 2월 25일 보코서울강남호텔에서 열린 '2025년도 건강친화기업 인증식'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엔자임헬스는 올해 신규 인증 건강친화기업 21곳 중 광고PR업계에서는 유일하며, 인증 기업 중에서도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헬스케어 관련 기업으로서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조직문화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엔자임헬스 주식회사
건강친화기업 인증은 「국민건강증진법」 제6조의2에 근거해 직장 내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을 모범적으로 추진한 기업에 부여하는 제도다.
엔자임헬스는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안식월 휴가(3년 재직 시 1개월 휴가), 연말 클로징 휴가 등 풍부한 휴가 제도, 만 36세 이상 정밀 건강 검진 혜택, 탄력 근무제와 출산·육아기 직원 지원 등 유연한 조직 운영, 건강 중심의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직원의 복지와 건강을 전담해서 관리하는 부서인 '피플팀(People Team)'을 운영해 제도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사진=엔자임헬스 주식회사
엔자임헬스 김동석 대표는 “헬스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으로서 이번 인증과 장관 표창을 계기로 우리의 전문성과 역량이 더욱 건강하게 발휘될 수 있도록 회사의 제도와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3년 설립된 엔자임헬스는 올해 창립 23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헬스 & 공공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전문회사다. 50여 명의 헬스커뮤니케이션 전문 컨설턴트들이 정부, 지자체, 병원, 제약·의료기기 회사, 건강 생활용품 회사 등을 대상으로 헬스케어 PR, 광고, 마케팅, 디지털,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