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대한의학레이저학회서 리투오·울쎄라피프라임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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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대한의학레이저학회서 리투오·울쎄라피프라임 강연

송소라 기자

기사입력 : 2026-04-09 11:50

[Hinews 하이뉴스]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지난 5일 열린 대한의학레이저학회 연수교육에 초청 연자로 참여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박제영 원장은 두 개 세션을 맡아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치료 전략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연수교육은 레이저 치료 분야의 최신 지견을 폭넓게 다루는 자리로, 다양한 임상 사례와 토론을 통해 실제 진료에 적용 가능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대한의학레이저학회서 리투오·울쎄라피프라임 강연 (사진 제공=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대한의학레이저학회서 리투오·울쎄라피프라임 강연 (사진 제공=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은 세 번째 세션에서 ‘hADM과 레이저를 기반으로 한 니들프리 인젝터 시너지’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해당 발표에서는 리투오와 미라젯 장비를 활용한 ECM 강화 전략을 중심으로, 비침습적 방식의 임상적 유용성을 높일 수 있는 접근법을 강의했다. 특히 시술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실제 적용 사례가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이어 다섯 번째 세션에서는 ‘MFU-V 기반 리프팅과 재생을 결합한 맞춤형 설계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 박 원장은 울쎄라피프라임을 활용한 리프팅 기법을 설명하며, 개인별 피부 상태에 따른 정밀한 시술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프로토콜과 결과 분석이 공유됐다.

한편 박제영 원장은 그간 다양한 학술 활동을 통해 관련 분야에서 연구를 지속해온 의료진이다. 리투오 도입 초기부터 임상 연구와 교육에 참여해왔으며, 울쎄라피프라임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Visionary 멤버로 활동하며 SCI급 학술지 논문 게재와 글로벌 학회 발표 등 연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5월에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리투오 아이 런칭 심포지엄에도 초청 연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박제영 원장은 “안정적인 예후를 위해서는 개별 상태에 맞춘 정교한 시술 계획과 의료진의 충분한 경험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만족도를 고려한 치료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맞춤형 시술 발전을 위한 학술 교류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송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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