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골프 플랫폼 모두의프로암이 대구 지역에서 진행한 ‘2026 PRO:LOG 이용희 프로 편’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위주의 커뮤니티 활동을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9홀 스페셜 매치에는 이용희 프로와 골프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했다. 이용희 프로는 경기 중 아마추어 사용자들이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는 코스 매니지먼트와 상황별 기술 지원을 병행했다.
모두의프로암이 대구 지역에서 진행한 ‘PRO:LOG’ 행사를 마쳤다. (사진 제공=모두의프로암)
경기 종료 후에는 1:1 맞춤형 레슨과 간담회가 열렸다. 이용희 프로는 참가자들의 스윙 분석을 통해 개별 교정 방안을 제시하고 기술적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용희 프로는 “지역 사용자들과 직접 대면하여 골프 기술과 실무적인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과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이번 행사는 플랫폼의 서비스 범위를 전국 단위로 넓히는 기점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두의프로암은 향후 박교희(4월 22일), 공태현(5월 6일), 조윤정(5월 28일) 프로 등이 참여하는 후속 행사를 서울 지역에서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