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쿠쿠(대표이사 구본학)가 ‘2026년 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에서 ‘다이아몬드’ 상과 ‘그랑골드’ 등급을 동시에 수상하며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에서 쿠쿠는 7년 연속 골드 이상 등급을 유지한 기업에게 수여되는 최고 영예인 ‘다이아몬드’ 상을 받았다. 이는 장기간 안정적인 품질과 물맛을 유지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4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 ‘제로 100 미니 얼음정수기’는 탁월한 물맛을 인정받아 ‘그랑골드’ 등급을 획득했다. 출시 전부터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시장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해당 제품은 가로 폭 19cm의 초슬림 설계로 A4 용지보다 작은 크기를 구현해 협소한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컴팩트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0.45kg의 얼음 저장 용량과 1회 5개 얼음 생성이 가능한 제빙 성능을 갖춰 동급 대비 높은 효율을 제공한다.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물의 품질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다.
쿠쿠는 그동안 ‘리얼 100℃ 끓인 물’ 기능을 통해 정수기 온수 기준을 높이며 조리와 위생 활용성을 강화해 왔다. 또한 ‘셀프 필터 교체 시스템’과 ‘인앤아웃 자동 살균 시스템’을 도입해 편의성과 위생 관리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다.
쿠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오랜 시간 축적해온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정수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