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한국재능나눔협회가 11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 동안 복재성 강연자를 초청해 '재능기부 릴레이 특별 강연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하루짜리 특강이 아니라 5일 연속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형식이다. 협회는 앞선 강연에 대한 관심과 재강연 요청이 이어져 규모를 넓혔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법률, 세무, 회계, IT, 경영 기획 등 여러 분야 전문가와 함께 사회공헌 차원의 무료 강연을 이어 왔다고 밝혔다.
한국재능나눔협회가 11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 동안 복재성 강연자를 초청해 '재능기부 릴레이 특별 강연회'를 연다고 밝혔다. <사진=한국재능나눔협회 제공>
복재성 강연자는 닷새 동안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참가자들에게 공유한다. 매 세션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따로 둔다. 일방적인 강의에서 벗어나 참석자와 직접 소통하겠다는 취지로, 강연자가 참석자 각자의 고민에 맞춰 조언한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협회 관계자는 지난 강연 이후 이어진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닷새 일정의 릴레이 특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강연이 나눔과 재능기부의 가치가 사회에 퍼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회는 사회공헌 취지에 따라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