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LG전자 베스트샵 왕십리점이 새단장을 마치고 넓어진 매장에 다양한 제품을 실물로 전시하고 직접 써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LG전자 베스트샵 왕십리점, 새단장 후 실물 전시·실연 체험 공간 운영 <사진=LG전자 베스트샵 왕십리점 제공>
회사는 가전이 사진과 스펙만으로 고르기 어려운 제품이라는 점에서 이번 매장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방문객은 제품의 크기와 디자인, 작동 방식을 직접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다. 회사는 매장 이용 편의를 위해 주차 환경과 쇼핑 공간도 함께 정비했다고 밝혔다.
베스트샵 관계자는 “실물을 보고 직접 써보는 경험이 제품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된다”며 “새단장 행사가 이어지는 동안 평일에 방문하면 혼잡한 시간을 피해 차분하게 보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새단장을 기념한 행사는 이번 달 31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