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일층정형외과의원, 문제성 손·발톱 진료 센터 개소...지역 진료 환경 확대

건강·의학 > 건강일반

왜관일층정형외과의원, 문제성 손·발톱 진료 센터 개소...지역 진료 환경 확대

오하은 기자

기사입력 : 2026-10-16 14:23

[Hinews 하이뉴스] 왜관일층정형외과의원이 10월 14일 풋클리닉 센터를 정식 개소하고 발톱무좀과 내성발톱 등 문제성 손·발톱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병원은 이번 개소를 위해 풋클리닉 기업 바디코스와 협력해 의료장비와 관리 제품 등을 연계했다. 이를 통해 문제성 발톱의 진료와 관리 환경을 갖췄다.

왜관일층정형외과의원이 10월 14일 풋클리닉 센터를 정식 개소하고 발톱무좀과 내성발톱 등 문제성 손·발톱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왜관일층정형외과의원 제공>
왜관일층정형외과의원이 10월 14일 풋클리닉 센터를 정식 개소하고 발톱무좀과 내성발톱 등 문제성 손·발톱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왜관일층정형외과의원 제공>

센터에는 의료용 레이저 장비 아톰레이저(ATOM Laser)와 내성발톱 관리 장비가 도입됐다. 병원은 이를 바탕으로 발톱무좀과 내성발톱 등 문제성 발톱의 진료와 관리를 지원한다.

이번 개소는 지역 주민의 문제성 발톱 진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발톱무좀과 내성발톱 등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이 가까운 지역에서 진단과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 환경을 마련했다. 병원은 진단과 관리를 통해 지역 내 손·발톱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김가람 병원 대표원장은 문제성 발톱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을 위해 센터를 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진료 서비스를 이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김민수 바디코스 대표는 이번 개소가 문제성 발톱 진료 환경을 지역 의료 현장으로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오하은 기자

haeun@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헬스인뉴스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