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척병원, 개원 11주년 기념식 열고 장기근속 직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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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척병원, 개원 11주년 기념식 열고 장기근속 직원 표창

오하은 기자

기사입력 : 2026-10-16 16:19

[Hinews 하이뉴스] 순천 척병원이 지난 10월 15일 개원 11주년 기념식을 열고 5년 장기근속 직원 7명을 표창했다.

이번 장기근속 표창은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며 병원과 함께 성장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실천해 온 노력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병원은 밝혔다.

순천 척병원 개원 11주년 기념식에서 신병욱 병원장(가운데)과 5년 장기근속 표창 수상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순천 척병원 제공>
순천 척병원 개원 11주년 기념식에서 신병욱 병원장(가운데)과 5년 장기근속 표창 수상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순천 척병원 제공>

수상자는 영상의학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원무과, 관리부 등 여러 부서에서 5년간 근무하며 병원 운영을 뒷받침해 온 직원들이다.

신병욱 순천 척병원 병원장은 "순천 척병원의 지난 11년은 각자의 자리에서 환자를 내 가족처럼 살피고 책임을 다해준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오랜 시간 병원과 함께 발맞춰 온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순천 척병원은 척추·관절 질환의 진단과 수술, 비수술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을 통해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줄이고 환자가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는 입원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순천 척병원은 척추·관절 질환의 진단과 수술, 비수술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을 통해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줄이고 환자가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는 입원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오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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