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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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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연이 원장 건강칼럼]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인한 생리불순, 초기 대처로 난임 예방할 수 있어

    2021.12.13 16:24

    가임기 여성에게 매달 다가오는 월경은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이다. 평균적으로 28일을 주기로 한번씩 월경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자궁이나 난소에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경우, 과로로 인해 몸에 피로가 축적되어 면역력이 저하된 경우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생리주기가 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물론 가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면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생리주기가 21일보다 짧아지거나, 35일 이상 길어지는 생리불순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거나, 3개월 이상 무월경 증상이 지속된다면 자궁질환이나 난소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한다.생리불순 증상은 생리혈량이 과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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