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유튜브 인스타그램

발행일: 2026-03-09(월)

ad

ad
전체 산업 건강·의학 경제 제약·바이오 정책·사회 칼럼·인터뷰 웰니스 MEDIK 헬스인뉴스

전체기사

산업

보건의료금융·증권자동차·항공에너지유통테크부동산·건설산업일반ESG인사·부고

건강·의학

건강일반의학·질병카드·영상뉴스medikorea

경제

경제일반실시간미국공시

제약·바이오

제약산업/유통바이오/헬스케어

정책·사회

보건정책의료학회·세미나정치사회·교육정책·지자체

칼럼·인터뷰

오피니언의학칼럼HI인터뷰닥터인터뷰

웰니스

푸드뷰티·패션컬처레저·스포츠
보건의료금융·증권자동차·항공에너지유통테크부동산·건설산업일반ESG인사·부고
건강일반의학·질병카드·영상뉴스medikorea
경제일반실시간미국공시
제약산업/유통바이오/헬스케어
보건정책의료학회·세미나정치사회·교육정책·지자체
오피니언의학칼럼HI인터뷰닥터인터뷰
푸드뷰티·패션컬처레저·스포츠

검색 페이지

  • [류제만 원장 건강칼럼] 커다란 전립선비대증, 출혈·통증 걱정부터 앞선다면?

    2021.12.14 14:17

    전립선비대증은 샘조직 및 섬유근조직인 전립선이 과도하게 커져 나타나는 증상이다. 전립선에 결절이 형성되고 나아가 크기가 지나치게 커져 배뇨 장애 등을 일으키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전립선비대증이 나타날 경우 비대해진 전립선 조직이 요도를 압박해 빈뇨, 잔뇨감, 단절뇨, 절박뇨, 야간뇨, 배뇨지연 등의 장애를 일으킨다.전립선이 커지는 이유로 전립선 세포 조직의 증식, 사멸의 균형 붕괴를 꼽을 수 있다. 어떠한 원인으로 전립선 세포 대사 활동이 무너지면서 비정상적인 증식을 야기하는 것이다. 이러한 전립선 세포 활동 붕괴 원인은 아직까지 의학적으로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대부분의 환자 연령층이 중장년층인 만...
이전 1 다음

헤드라인

  • 1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 코스피 급락·환율 급등
  • 2
    한국·싱가포르, 첨단산업·투자 협력 강화로 경제 포트폴리오 전환
  • 3
    “수출은 뛰는데 공장은 멈칫”…현장이 말하는 ‘체감경기 괴리’
  • 4
    CJ그룹, 3년간 1만3000명 채용... 4조2000억원 투자
  • 5
    심부전은 관리 가능한 만성질환...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핵심

많이 본 뉴스

  • [단독] 폭격 당한 UAE에 해외파견 강행…수산그룹 직원 안전 ‘외면’
  • 상대원2구역 시공사 선정 공정성 논란 왜?
  • 건주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박성산 원장 영입
  • 봄동 비빔밥 다시 화제…제철 채소 ‘봄동’ 건강하게 먹는 방법
  • 크리살릭스-닥터브레스트, 가슴 성형 전후 관리 협력 위한 MOU 체결
  • 일교차 크고 건조한 환절기에는 ‘접촉성피부염’ 주의해야 [양민호 원장 칼럼]

헬스인뉴스 칼럼

  • 의학칼럼
    투석혈관 초음파의 중요성, 합병증 예방의 출발점 [정민재 원장 칼럼]
  • 의학칼럼
    호흡곤란, 공황장애 발작, 자율신경실조증 증상 함께 검사와 치료가 필요해 [임규진 원장 칼럼]
  • 의학칼럼
    일교차 크고 건조한 환절기에는 ‘접촉성피부염’ 주의해야 [양민호 원장 칼럼]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아카데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0732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17 시티플라자 421호 | 전화: 02-313-2382(편집국: 02-782-2382) | 이메일: press@hinews.co.kr
제호: hinews(하이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4641 | 발행일: 2017. 8. 4
대표이사: 김국주 | 발행인: 굿닥터홀딩스 주식회사 김국주 | 편집인: 이상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혜정

Hinews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Hi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