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공정한 업무 수행과 청렴 의식을 높이고, 협력업체와의 상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동헌 병원장은 “국립대병원으로서 투명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절차를 개선하고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협력업체와 함께 지역 공공의료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우산’을 비치해 협력업체 방문 시 누구나 자유롭게 대여·반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생활 속 청렴 실천과 상호 신뢰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혜정 하이뉴스(Hinew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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