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효성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오늘 밝혔다.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효성그룹 이웃사랑성금 전달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미지 제공=효성그룹)
이번 기부금은 그룹 내 주요 사업회사들이 함께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평소 "기업은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후원’, ‘호국보훈’의 3대 테마를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