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홈플러스가 연말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실속 있는 가격과 탄탄한 기능을 두루 갖춘 신규 여행용품 브랜드 트레블핏(Travel Fit) 캐리어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가격은 가볍게, 여행은 더 편리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신제품은 홈플러스가 가성비 시장을 겨냥해 야심 차게 기획한 자체 브랜드 상품이다.
홈플러스, 신규 여행용품 브랜드 트레블핏 캐리어 4종 출시 (이미지 제공=홈플러스)
트레블핏 캐리어는 기내 반입이 가능한 20인치 사이즈와 장기 여행에 적합한 28인치 화물용 사이즈 두 가지로 구성되었으며, 색상은 검정과 다크그레이 중 선택할 수 있다. 케이스 소재는 스크래치와 외부 충격에 강한 ABS 엠보 소재를 채택해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흠집이나 파손 위험을 최소화했다.
편의 기능 또한 프리미엄급 못지않게 구성됐다. 해외여행 시 보안 검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TSA 잠금장치를 탑재해 자물쇠 파손 걱정을 덜었으며, 4cm 확장 기능을 통해 수납 공간을 획기적으로 늘렸다. 이를 통해 20인치 제품은 약 8L, 28인치 제품은 약 13L의 추가 수납이 가능해 여행지에서 늘어난 짐을 보관하기 용이하다.
부드러운 주행을 돕는 저소음 트윈휠과 사용자 체형에 맞춘 3단 조절 손잡이, 그립감이 뛰어난 젤핸들 등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 써 이동의 피로도를 낮췄다. 홈플러스는 이번 신제품이 가격 경쟁력뿐만 아니라 내구성과 실용성 면에서도 뛰어난 만큼 최고의 가성비 캐리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홈플러스 잡화팀 최영민 과장은 “합리적 가격에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여행을 좋아하는 고객은 물론 갑작스럽게 여행용 가방이 필요한 외국인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내구성과 수납력이 매우 뛰어나 어디에 가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가성비 캐리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