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가 주최하는 ‘Global KOL Days 2025’에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공식 초청되어 참석했다고 전했다.
Global KOL Days 2025는 글로벌 리딩 키닥터 24명을 미국 Raleigh에 위치한 본사 헤드쿼터로 초청하는 행사로, ‘Together, we inspire the future of aesthetics’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세계 24명의 초청 의사 중 아시아에서는 총 4명이 초청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유일하게 초청되었다.
사진=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본 행사에서 박제영 원장은 글로벌 R&D 센터를 방문해 현재 개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울쎄라피 프라임의 신규 버전을 살펴보고, 임상적 특장점에 대해 본사 연구진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새롭게 출시될 벨로테로 필러 신제품과 제오민 톡신의 뉴 패키지를 살펴보며 전문 지식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레디어스의 공정 과정과 향후 업그레이드될 신규 버전 계획에 대해서도 임상적인 조언을 나누었다.
박제영 원장은 멀츠의 공식 트레이너로 활동하며 다수의 국내외 학술 행사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해 왔다. 또한 국내 최초 울쎄라피 프라임 시술자이자 아시아•태평양 Visionary 멤버로서, 멀츠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울쎄라의 피부 재생 메커니즘을 규명한 임상 논문을 SCI급 저널에 게재하는 등 연구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제영 원장은 “이번 행사는 다양한 관점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워크숍 세션을 통해 협업하며 메디컬 에스테틱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멀츠 에스테틱스 리더십 팀을 비롯한 글로벌 KOL 네트워크의 훌륭한 동료들과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