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풀무원헬스케어가 국산 콩의 풍미에 카무트와 비오틴 등 기능성 성분을 더해 영양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콩즙두유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건강 관리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성분은 강화하고 당 함량은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라인업은 '특등급 콩즙두유 카무트'와 '서리태 콩즙두유 비오틴' 두 가지로 구성됐다. 엄선된 국산 특등급 콩과 서리태 청자 5호를 비지부터 씨눈, 껍질까지 통째로 갈아 넣어 콩 본연의 진한 영양을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서리태 제품에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비오틴을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00% 함유해 건강적 가치를 높였다.
품질 관리 측면에서는 아스파탐과 수크랄로스 등 인공 감미료를 배제하고, 팩당 당류 함량을 1g 미만으로 낮춘 저당 설계를 적용했다. 열량 또한 약 45kcal 수준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팩 형태로 제작되어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풀무원헬스케어 관계자는 "제품력을 한층 강화한 프리미엄 콩즙두유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며 "온라인 판매 전용으로 기획된 만큼 카카오메이커스 선판매를 시작으로 쿠팡, 네이버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로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