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문정혜 미즈메디병원 간호부장이 지난 19일, 의료지원 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 간호부장은 25년 이상 산부인과 전문 간호 분야에서 근무하며, 환자 안전과 간호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체계 구축에 기여해왔다. 근거기반 간호(EBN) 정착, 간호 표준 지침 개선, 인력 교육 및 조직 안정화를 통해 현장의 전문성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태훈 국제약품 대표(맨 우측), 문정혜 간호부장(우측 세번째), 윤성환 대한전문병원협회 회장(좌측 두번째) (사진 제공=미즈메디병원)문 부장은 “현장에서 함께해 온 간호사들의 노력이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은 대한전문병원협회가 주최하고 국제약품이 후원하는 상으로, 2020년부터 전문병원 발전과 의료지원 분야에서 헌신한 의료인의 공로를 기리고 의료계 사기 진작을 위해 수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