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안성기)이 2025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국립대병원 중 처음으로 3년 연속 A등급 획득이라는 기록을 세웠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171개 기관을 대상으로, 보호계획 수립, 위험 관리, 대응 체계 등 13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장관표창 수상 모습 (사진 제공=경상국립대학교병원)ㅊ은 코로나19 팬데믹 등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진료 체계를 유지하며, 의료인력 손실 대비 매뉴얼 수립, 가 합동점검, 기관 합동훈련 등 실질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갖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성기 병원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