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 재난관리 A등급 3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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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병원, 재난관리 A등급 3년 연속 수상

임혜정 기자

기사입력 : 2026-01-02 10:39

[Hinews 하이뉴스] 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안성기)이 2025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국립대병원 중 처음으로 3년 연속 A등급 획득이라는 기록을 세웠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171개 기관을 대상으로, 보호계획 수립, 위험 관리, 대응 체계 등 13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장관표창 수상 모습 (사진 제공=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장관표창 수상 모습 (사진 제공=경상국립대학교병원)
ㅊ은 코로나19 팬데믹 등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진료 체계를 유지하며, 의료인력 손실 대비 매뉴얼 수립, 가 합동점검, 기관 합동훈련 등 실질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갖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성기 병원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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