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신한투자증권이 2026년 1분기를 맞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제로베이스 이벤트’를 전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주식 투자에 대한 진입 장벽을 허물고 고객들의 실질적인 수익률 제고를 돕기 위해 마련된 고객 친화적 프로모션이다.
신한투자증권이 2026년 1분기를 맞아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제로베이스 이벤트’를 전격 시행한다. (이미지 제공=신한투자증권)
이벤트 대상은 신규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과 이벤트 신청일을 기준으로 최근 6개월 동안 국내주식 거래 내역이 없는 휴면 고객이다. 해당 고객이 이벤트를 신청하면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국내주식을 거래할 때 6개월간 거래수수료는 물론, 통상적으로 고객이 부담하던 유관기관 수수료까지 포함해 전액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수료 부담을 완전히 제거한 파격적인 조치다.
특히 신한투자증권은 초기 6개월의 전액 면제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추가적인 혜택을 이어간다. 이벤트 신청 후 실제 국내주식 거래가 발생한 고객에게는 6개월의 무료 혜택이 끝난 뒤에도 다시 6개월 동안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담하는 수수료 우대 혜택을 연장하여 제공한다. 결과적으로 대상 고객은 최대 1년이라는 장기적인 기간 동안 수수료 절감 효과를 누리며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보장받게 된다.
다만 이번 수수료 혜택은 고객 1인당 매월 거래대금 500억 원 한도 내에서 적용된다. 이벤트 적용 여부와 관련된 세부 조건 및 구체적인 기준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나 이벤트 안내 페이지를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금융상품은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국내주식 수수료 제로베이스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체감하는 거래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국내주식 투자에 대한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