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홈플러스가 고객들의 장보기 비용 절감을 위해 2022년부터 이어온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이 프로젝트는 AI 기술을 활용해 매주 수요가 높은 필수 상품을 선별하고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홈플러스의 대표 물가안정 캠페인이다.
홈플러스가 고객들의 장보기 비용 절감을 위해 2022년부터 이어온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한다. (이미지 제공=홈플러스)
오는 15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보양식과 인기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큰 폭의 할인을 선보인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생물 고등어와 국내산 민물장어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캐나다산 ‘보먹돼(보리 먹고 자란 돼지)’ 삼겹살은 100g당 1,554원에 제공한다.
PB 브랜드인 ‘심플러스’에서는 아보카도 오일 신제품을 출시하며,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홈플델리 방학 분식 3종을 20%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방학 먹거리와 주방용품 할인 행사가 병행된다. 온라인 채널에서는 하기스 기저귀 1+1 사전예약과 추가 할인 혜택 등 비대면 쇼핑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강화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지속되는 물가 상승 속에 고객들이 자주 찾는 상품을 엄선해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