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벨로테로® 리바이브 국내 론칭 1주년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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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벨로테로® 리바이브 국내 론칭 1주년 심포지엄

김국주 기자

기사입력 : 2026-01-19 12:25

[Hinews 하이뉴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지난 17일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국내 론칭 1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출시 1년간 의료진이 경험한 임상적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최신 과학적 근거와 시술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롤을 함유한 의료기기로, 진피층에 주입해 피부 보습과 개선을 지원한다. 2019년 유럽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사용되며, 국내에는 지난해 1월 출시됐다.

(왼쪽부터) 박영진 오블리브의원 원장, 정성규 닥터스피부과의원 잠실송파점 원장, 박제영 압구정 오라클피부과의원 원장 (사진 제공=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왼쪽부터) 박영진 오블리브의원 원장, 정성규 닥터스피부과의원 잠실송파점 원장, 박제영 압구정 오라클피부과의원 원장 (사진 제공=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심포지엄에서는 히알루론산의 역할과 복합 시술에서의 활용, 글리세롤의 기능과 근거 기반 시술 프로토콜, 출시 1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과 사례 공유 세 가지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오블리브의원 박영진 원장은 히알루론산이 피부 수분 유지에 기여하며, 다밀도 매트릭스(CPM) 구조로 자연스럽게 조직에 결합한다고 설명했다.

정성규 닥터스피부과 잠실송파점 원장은 글리세롤이 진피층에서 수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히알루론산과 함께 사용할 경우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시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제영 압구정 오라클피부과 원장은 국내에서 1년간 진행된 시술 사례를 소개하며, 맞춤형 시술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가 국내 의료진에게 신뢰받으며, 축적된 임상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된 것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근거 기반의 메디컬 에스테틱 솔루션으로 자리 잡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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