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지아의료재단 대전동부요양병원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토요 행복 진지상’ 무료급식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용운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을 찾아 250명의 어르신에게 소고기무국 등 든든한 한 끼가 제공됐다.
대전동부요양병원은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식사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대해 복지관 측은 “대전동부요양병원의 꾸준한 후원 덕분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대전동부요양병원, ‘토요 행복 진지상’ 250명 어르신 후원 (사진 제공=대전동부요양병원)강지훈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계속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병원 측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지역사회 공헌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