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52톤 쌀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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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52톤 쌀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임혜정 기자

기사입력 : 2026-01-28 10:11

[Hinews 하이뉴스] 건국대병원이 26일 광진구청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지역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쌀 5000kg(500포)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유광하 병원장과 김경호 구청장을 포함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주민들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건국대병원, 52톤 쌀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사진 제공=건국대병원)
건국대병원, 52톤 쌀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사진 제공=건국대병원)
건국대병원은 2006년부터 광진구청과 함께 사랑의 쌀 지원사업을 이어오며 누적 기부량 52.3톤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저소득 주민 대상 검사비 지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선풍기 지원 등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유광하 병원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의료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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