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LG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과 전국 461개 베스트샵 매장에서 풍성한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설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가전 할인을 넘어 구독 서비스 혜택 강화와 홈스타일링 브랜드 협업까지 아우르며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공략한다.
LG전자는 2일부터 18일까지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과 전국 461개 베스트샵 매장에서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설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미지 제공=LG전자)
가장 먼저 포문을 여는 것은 온라인 채널이다. LG전자는 2일부터 18일까지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에서 연간 단 3회만 진행하는 빅프로모션 ‘엘지닷’을 실시한다. 가입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설 복주머니 쿠폰팩’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만 원 상당의 혜택을 확률적으로 지급하며, 인기 가전 제품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선뵀다. 특히 가전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월 구독료 차감이 가능한 멤버십 포인트를 최대 50만 점까지 증정해 체감 혜택 폭을 넓혔다.
이사나 신학기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도 눈길을 끈다. LG전자는 까사미아, 알로소, 일룸 등 유명 가구 브랜드와 손잡고 주방·생활용품까지 최대 66% 할인하는 ‘홈스타일 베스트 특가’ 행사를 병행한다. 가전과 가구 혹은 조명 제품을 함께 구매할 경우 가전은 3%, 가구는 최대 10%의 추가 할인이 적용되어 토털 홈 인테리어를 계획 중인 소비자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오프라인 접점인 LG전자 베스트샵에서는 오는 6일부터 18일까지 ‘설맞이 선물대전’이 펼쳐진다. 가전 2개 품목 이상을 구매하거나 구독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750만 원의 캐시백과 함께 구매 금액대별 멤버십 포인트, 고급 사은품을 증정한다. 구독 고객에게는 계약 금액에 따라 풀리오 마사지기 등 실용적인 사은품이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한 전용 쿠폰팩을 활용하면 16개 품목에 대해 최대 115만 원 상당의 할인 또는 적립 혜택을 중복으로 누릴 수 있다.
명절의 즐거움을 더할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베스트샵 홈페이지에서는 윷놀이 게임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주방용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LG전자 관계자는 “설을 맞아 부모님 선물이나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역대급 판촉 행사를 기획했다”며 “가전 구매부터 구독, 홈스타일링까지 아우르는 LG전자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