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롯데마트가 요리 전문가 최강록 셰프와 손잡고 선보인 돼지고기 조림 상품 '나야, 돈테키'를 새롭게 단장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350g 용량으로 구성되었으며, 엄선된 돼지고기 목심을 특제 간장 베이스 소스와 함께 졸여내 깊은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리뉴얼 과정에서 고기 표면에 세밀한 칼집을 넣는 공정을 추가해 양념이 속까지 더욱 진하게 배어들도록 품질을 개선했다.
롯데마트, 최강록 셰프 협업 '나야, 돈테키' 리뉴얼 출시 (이미지 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는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11일까지 '최강록의 나야' 시리즈 6종을 대상으로 엘포인트 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시리즈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1만 5천 명에게는 최강록 셰프의 모습이 담긴 포토카드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병행한다.
해당 협업 시리즈는 지난해 12월 첫선을 보인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으며 누적 판매량 35만 개를 돌파하는 등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롯데마트는 최강록 셰프뿐만 아니라 다른 유명 셰프들과 협업한 다채로운 상품군도 함께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문 셰프의 레시피를 구현한 요리를 즐기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협업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