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프로젝트:H’, 일상 영양 채우는 건강 베이커리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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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프로젝트:H’, 일상 영양 채우는 건강 베이커리 5종 출시

비타민 B1·아연·엽산 등 필수 영양소 강화... 1일 영양성분 기준치 최대 100% 함유

박미소 기자

기사입력 : 2026-02-03 15:42

[Hinews 하이뉴스] SPC삼립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프로젝트:H’는 영양 성분을 대폭 강화한 신제품 5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프로젝트:H는 건강 베이커리 시장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SPC삼립이 론칭한 전문 브랜드로, ‘당신의 건강을 위한 프로젝트’라는 슬로건 아래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SPC삼립 프로젝트H 신제품 5종. (이미지 제공=SPC삼립)
SPC삼립 프로젝트H 신제품 5종. (이미지 제공=SPC삼립)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당류를 줄인 저감 제품군을 선보인 데 이어, ‘하루 영양을 더하다’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었다. 제빵 공정에 최적화하면서도 현대인의 일상에 필수적인 비타민 B1, 아연, 엽산 등을 주요 영양소로 채택한 점이 특징이다. 각 제품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약 40%에서 최대 100% 수준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베이커리부터 스낵, 식사용 빵에 이르는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구체적인 제품 구성을 살펴보면, 애플 크림롤은 상큼한 사과 크림을 샌딩한 부드러운 식감에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1을 담았다. 면역 기능 활성화를 돕는 아연이 포함된 라인업으로는 저온살균 우유로 풍미를 높인 라떼 크림빵, 땅콩 버터와 캐러멜의 조화가 돋보이는 피넛 카라멜 쿠키, 담백한 아몬드 모닝롤 등이 포함되었다. 고구마 앙금을 활용한 고구마 패스츄리는 세포와 혈액 형성을 돕는 엽산을 함유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으며, 해당 신제품들은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빵이나 간식을 고를 때도 영양 요소를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프로젝트:H를 통해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 베이커리 제품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제품들은 유통 채널별 특성에 맞춰 전국 주요 거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상세 영양 성분은 제품 뒷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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