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마몽드가 글로벌 롤리팝 브랜드 츄파춥스와 손잡고 '캔디 글로우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마몽드, 츄파춥스 협업 한정판 '캔디 글로우 에디션' (이미지 제공=마몽드)
이번 협업은 츄파춥스의 달콤한 감성과 마몽드의 피부 광채 관리 기술을 결합했다. 츄파춥스 특유의 화려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제품 패키지에 담아 일상에서 즐겁게 경험하는 ‘캔디광 피부’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디션은 피부 고민과 관리 단계에 따라 3종 기획세트로 나뉜다. ‘캔디 글로우’ 세트는 매끈한 피부 결을 만드는 리퀴드 마스크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소프트 글로우’ 세트는 클렌징 밤을 통해 산뜻한 피부 바탕을 꾸려주며, ‘글로우 쿨’ 세트는 수분 흔적 앰플로 피부 진정과 촉촉한 광채를 더해준다. 각 세트에는 츄파춥스 그래픽을 적용한 헤어롤이나 블랙헤드 전용 도구 등 한정판 소품이 함께 들어있다.
마몽드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 ‘캔디 글로우 샵’을 운영한다. 방문객은 협업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캔디 무드로 꾸며진 공간에서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마몽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마몽드가 추구하는 글로우 스킨케어를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한정판 츄파춥스 에디션을 통해 달콤하고 촉촉한 '캔디광 피부'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