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대한민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의 공식 유니폼을 공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노스페이스는 2012년부터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다.
노스페이스가 대한민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의 공식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미지 제공=노스페이스)
이번에 제공한 공식 유니폼은 노스페이스 서밋 시리즈의 휘슬러 GTX 스키 재킷과 팬츠다.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방수와 방풍, 투습 기능을 갖췄으며 통기성을 높인 설계가 특징이다. 다크 오렌지, 블루, 블랙 등 세 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훈련용으로는 부베 후디 재킷이 쓰인다.
노스페이스는 자사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들이 현장에서 직접 점검한 고기능성 제품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정대윤, 이윤승, 이승훈, 김다은 선수도 지원한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국가대표팀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성과를 내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