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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수면 용품 거래액 3배 급증

3월 성수동서 침구 팝업스토어 눕 하우스 열어

오하은 기자

기사입력 : 2026-02-06 09:20

[Hinews 하이뉴스] 취향 커머스 플랫폼 29CM는 지난 3개월 동안 플랫폼 내 수면 용품 거래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최대 3배 늘었다고 5일 밝혔다.

29CM는 오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눕 하우스라는 침구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미지 제공=29CM)
29CM는 오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눕 하우스라는 침구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미지 제공=29CM)


29CM에 따르면 침구류 카테고리 거래액은 50% 늘었으며 침대 스프레드 거래액은 3배 성장했다. 수면 보조 용품 중 수면 안대 거래액은 161%, 파자마 등 라운지웨어는 55% 이상 각각 증가했다. 수면 관련 키워드 검색량도 24% 이상 상승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29CM는 오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눕 하우스라는 침구 팝업스토어를 연다. 국내외 13개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입장권은 2월 19일부터 29CM 앱을 통해 먼저 판다.

업체 관계자는 "수면 관련 상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한 행사"라고 말했다.

오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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