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 정산금 500억 원을 미리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BGF리테일 로고 (이미지 제공=BGF리테일)
조기 지급 대상은 CU와 상품이나 물류 거래를 하는 100여 개 업체다. 통상 매달 중순에 주는 정산금을 일주일가량 앞당겨 보내기로 했다.
BGF리테일은 2013년부터 현금 수요가 많은 명절을 앞두고 정산금을 사전에 지급해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