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iM뱅크는 자유 입출금이 가능한 파킹통장 비상금박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멤버십 구독료 캐시백과 특별 우대금리 등을 주는 2026 비상금박스 이벤트 시즌3를 시작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비상금박스는 수시로 돈을 넣고 뺄 수 있으며 계좌 보안을 강화해 노출을 최소화한 상품이다. 박스 내 자금은 단 하루만 맡겨도 최대 1000만원까지 조건 없이 연 1%의 기본 금리를 적용해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어왔다.
iM뱅크, 2026 비상금박스 이벤트 시즌3. (이미지 제공=iM뱅크)
이번 이벤트는 새해를 맞아 오는 6월 30일까지 더욱 다양한 혜택을 선착순 3만명에게 적용한다. 첫 번째 혜택은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이나 쿠팡 와우 멤버십 중 고객이 원하는 구독 서비스를 최대 10개월까지 캐시백으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난해 이벤트 당시 최대 5개월을 지원했던 것과 비교해 기간을 2배로 늘려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이벤트에 응모한 뒤 비상금박스 평균 잔액을 충족하고 해당 멤버십 구독료를 iM뱅크 계좌로 결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규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에 비상금박스를 이용하는 iM뱅크 신규 고객에게는 타 서비스 가입 등 별도의 조건 없이 3개월간 연 2%의 특별 우대금리를 지원한다. 또한 비상금박스를 처음 개설하는 고객 선착순 3만명에게는 네이버페이 5000원 쿠폰을 실시간으로 준다. 네이버페이 쿠폰은 등록 시 유효기간이 포인트처럼 관리돼 장기간 보관하고 사용하기 편리하다. 각 이벤트의 상세 조건은 iM뱅크 홈페이지나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보라 iM뱅크 디지털마케팅부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 고객들이 비상금박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며 "새해에도 다양한 혜택과 재테크 기능을 결합한 금융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