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피부 건조증 치료제 ‘노드라나액’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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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피부 건조증 치료제 ‘노드라나액’ 출시

김국주 기자

기사입력 : 2026-02-06 11:19

[Hinews 하이뉴스] 동아제약이 피부 건조증 치료제 노드라나액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피부 건조는 장벽 기능 약화와 수분 손실을 촉진해 트러블과 각종 피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건조한 피부는 보습 관리와 함께 적절한 의약품을 통한 치료가 필요하다.

노드라나액은 헤파리노이드, 글리시리진산이칼륨, 알란토인 3중 성분을 포함해 건조한 피부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덱스판테놀, 히알루론산, 쉐어버터, 스쿠알란, 천연병풀향 등 5중 보습 성분을 첨가해 피부 수분 유지에 도움을 준다.

동아제약, 피부 건조증 치료제 ‘노드라나액’ 출시 (사진 제공=동아제약)
동아제약, 피부 건조증 치료제 ‘노드라나액’ 출시 (사진 제공=동아제약)


제품은 흡수가 빠른 세럼 형태로, 얼굴과 몸 등 건조한 부위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상처나 자극 부위를 피하고, 아침·저녁 세안 후 하루 1회 이상 도포하면 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노드라나액은 속 건조로 거칠어진 피부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일상 속 건조 피부 케어에 적합한 옵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드라나액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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